켈리 로어바흐는 1990년 1월 21일 미국 뉴욕시에서 태어난 미국의 패션 모델이자 배우이다. 2017년 액션 코미디 영화 '베이워치'에서 C.J. 파커 역을 맡은 것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2012년부터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