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도 스기나미구 출생의 일본 그래비어 아이돌 겸 여배우로, 경기마작 분야에서 프로 마작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간 영매거진의 그래비어로 데뷔한 뒤 사진집 『맑음 뒤 트윈테일』 등을 발매하며 화보 활동으로 인기를 얻었고, 이후에도 여배우와 프로 마작사로서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