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여배우로, 과거에는 패션 모델로 활동한 이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2020년 1월 개봉한 영화 『AI붕괴』에서는 역할 준비를 위해 머리카락을 30cm 이상 자르고 촬영에 임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도 드라마와 영화, 광고를 오가며 연기 활동을 중심으로 활약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