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격에 맞게 자르고, 용량까지 줄여서 내려받으세요. 사진은 서버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JPG·PNG ·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 용도 | 실물 크기 | 픽셀 (300dpi) | 비고 |
|---|---|---|---|
| 이력서·수험표 | 3 × 4cm | 354 × 472 | 가장 흔한 규격 |
| 여권·비자 | 3.5 × 4.5cm | 413 × 531 | 얼굴 비율 규정 확인 필수 |
| 프로필·SNS | 정사각 | 500 × 500 | 온라인 제출용 |
같은 3×4cm라도 해상도에 따라 픽셀이 달라집니다. 인쇄 기준인 300dpi로 환산하면 354×472px이 됩니다. 온라인 제출은 보통 이 크기를 그대로 받습니다.
접수 사이트가 "200KB 이하"를 요구하면 품질을 낮추는 게 답입니다. 가로·세로가 규격에 맞다면 화질 손해 없이 용량만 줄일 수 있습니다. 위 "자동 맞추기"가 품질을 92%부터 한 단계씩 낮춰 목표 안에 들게 합니다.
여권은 크기뿐 아니라 얼굴 위치·배경 규정(외교부 고시)이 있습니다. 이 도구는 크기만 맞추므로, 촬영 시 규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아니요. 자르기·압축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파일이 어딘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3×4cm(354×472px, 300dpi 기준)입니다. 기관마다 다를 수 있으니 모집 요강을 확인하세요.
품질 슬라이더를 60%까지 낮춰보세요. 그래도 크면 규격은 유지되니 접수처에 원본 제출 가능 여부를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