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만 맞추면 끝이 아닙니다. 어디에 내느냐가 다릅니다.
| 용도 | 실물 | 픽셀 (300dpi) | 주의 |
|---|---|---|---|
| 이력서·수험표 | 3 × 4cm | 354 × 472 | 기관별 상이, 요강 확인 |
| 여권·비자 | 3.5 × 4.5cm | 413 × 531 | 얼굴 비율·배경 규정 있음 |
| 운전면허 | 3.5 × 4.5cm | 413 × 531 | 6개월 이내 촬영본 |
| 온라인 프로필 | 정사각 | 500 × 500 | 용량 제한 확인 |
여권은 크기 외에 얼굴 차지 비율, 배경색, 안경·모자 규정까지 외교부 고시로 정해져 있습니다. 사진관에서 "여권용"으로 찍는 이유입니다. 셀프로 자를 때는 크기를 맞춘 뒤 규정을 대조하세요.
접수 사이트가 "200KB 이하"를 요구하면 가로·세로를 줄이지 말고 JPG 품질을 낮추세요. 규격을 유지한 채 용량만 줄일 수 있습니다. 리사이저의 자동 맞추기가 품질을 단계별로 낮춰 목표 안에 들게 합니다.
6개월 이내 촬영본이 원칙입니다. 외모가 크게 바뀌었으면 재촬영하세요.
여권은 컬러만 가능합니다. 이력서는 기관 규정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