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약 180ml. 그런데 레시피마다 컵이 다릅니다.
한국 가정식 레시피의 "1컵"은 대부분 자판기·정수기 옆 종이컵(약 180ml) 기준입니다. 베이킹용 계량컵은 200ml, 미국 레시피의 1컵(cup)은 240ml입니다. 같은 "2컵"이라도 360ml와 480ml로 120ml나 차이 나니, 국·찌개는 몰라도 베이킹은 반드시 단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 컵 종류 | 용량 | 주로 쓰는 곳 |
|---|---|---|
| 종이컵 | 약 180ml | 한국 가정식 레시피 |
| 계량컵 | 200ml | 베이킹·제과 |
| 미국 1컵 | 240ml | 해외 레시피 |
| 밥숟가락 1큰술 | 15ml | 양념 계량 |
| 찻숟가락 1작은술 | 5ml | 소량 양념 |
첫째, 처음 보는 레시피는 컵 기준을 확인하세요. "종이컵 기준" 표기가 없으면 댓글에서 질문이 반복되는 글은 180ml로 보면 됩니다. 둘째, 간·설탕처럼 맛을 좌우하는 재료는 컵보다 저울(g)이 정확합니다. 셋째, 된장·고추장은 같은 1컵이라도 담는 방법이 달라 무게가 바뀌니, 중요한 요리에서는 g 표기 레시피를 고르세요. 계산이 필요하면 변환기를 쓰세요.
약 360ml입니다. 종이컵마다 170~190ml 오차가 있습니다.
찌개·볶음은 괜찮지만 케이크·빵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20ml 차이가 부풀기에 영향을 줍니다.